탄소이온 가속에 의해 생성된 고에너지 빔을 암세포에 조사하는 의료용 암치료기인 중입자치료기가 국내 최초로 도입된다.
정상 조직에 영향을 주지 않고 암세포만 파괴‘. 치료횟수와 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효과는 좋으나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승인된 중이온 치료 장치는 고형암, 즉 고형 세포 덩어리 형태의 종양을 치료하는 데 사용됩니다. 대표 전립선암, 폐암, 췌장암, 간암, 자궁암 등이 적용됩니다.

중이온 치료기’브래그 팁’ 원리를 이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입자치료기가 기존의 양성자치료기에 비해 중탄소이온을 가속시켜 암세포에 조사함으로써 암세포에 대한 파괴력이 더 크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빔 에너지가 암 조직에 도달하는 순간 엄청난 양의 복사 에너지가 쏟아져 암세포를 죽이고 순식간에 사라지는 현상을 의미하는 ‘브래그 피크’의 원리가 비슷하다. CI-1000은탄소 이온을 고에너지로 가속시키는 중입자 가속기인 싱크로트론과 중입자로 환자를 치료하는 치료실로 구성된 대규모 의료 설비 장치다. 장치는 연세대학교 의료원(신촌세브란스병원)의 중입자 치료 전용 건물에 설치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과학적이고 철저한 심사를 거쳤다”며 “방사선종양학과와 핵의학과 전문의들로 구성된 의료기기심의위원회를 소집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됐다는 의견을 들었다”고 말했다. “

치료용 입자 조사기 (CI-1000)중이온 치료기(가속기 및 치료실)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또한 기존 허가품목에 비해 작용원리와 성능, 사용방법이 완전히 새로운 ‘신개발 의료기기’로 지정됐다. 당국은 향후 시판 후 연구를 통해 다양한 암 치료제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제품 특성을 반영한 의료기기의 적절한 분류가 없는 점을 감안해 이 중입자 치료기는 의료기기 맞춤형 신속분류체계에서 ‘치료용 입자빔 조사기기’로 임시 분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오유경 이어 “난치성 암 환자에게는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의료진에게는 암 치료를 위한 추가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암 치료의 새로운 길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라고 불리는.
보건복지학과 제16회 암예방의 날암 예방과 치료에 기여한 분들을 기리는 기념식이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암예방의 날은 암 발생의 1/3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1/3은 ‘조기진단·조기치료’로 완치, 나머지 1/3은 ‘적절한 치료’로 완화되는 세상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전제 하에 “3-2-1″이라는 개념으로 3월 21일에 발행되었습니다.
정부는 △훈장 1건 △상 2건 △대통령표창 3건 △국무총리표창 6건, 보건복지부장관표창 87건 등 국가표창 12건 등 총 99건의 공로를 수여했다. 고려대학교 김열홍 교수가 암 정밀의료 진단 및 치료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암 치료제 개발과 암 관련 정책 수립 지원, 해외 연구단체와의 공동연구 수행 등을 통해 국내 종양학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립암센터 김영우 원장은 위암 치료율 향상과 국내외 암 연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훈장을, 간암 의례메달. 또한 간, 담관, 췌장 분야에서 연구와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가천대학교 박연호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도 △양산대 김윤성 교수 △제주대 박철민 교수 △경기도 평택보건소 이혜정 건강증진과장 △소아혈액종양학회 이준아 원장 △김미영 간호과장 국립암센터 △한국보훈복지관, 의료법인대구보훈병원(단체)이 각각 국무총리상 및 표창을 받았다.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은 “건강한 생활습관과 정기적인 암검진을 통한 암예방은 100세기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지역을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 암을 예방하다 10 국가 암 예방 지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