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부터 시작된 탈모…모발이식을 고려해 병원에 가봤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 포기했지만 일단 먹는 약과 바르는 약부터 시작해 경과를 봐야겠다며 시작한 탈모 후기. 먹는 약은 미녹시딜린아보다트를 처방받았는데 뭔가 부작용이 있는 것 같아 바르는 것만 사용중

미녹시딜탈모증치료제액 5% 전면

측면 남성형 탈모에 대해 쓰여져 있다

뒷면의 사용설명과 성분효능 효과 주의사항 등이 적혀있다

값은 30000원이다

안의 구성품

주의사항과 설명서 등이 자세히 나와 있으니 꼭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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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형과

스포이드식이 있는데 바르기 쉬운 걸로 쓰면 돼. 리뷰약은 병원에 가서 처방전이 필요한데 바르는 건 약국에 가서 사면 되니까 편리하고 본인은 지금 자기 전에만 바르고 있어서 귀찮지 않아서 좋아. 머리 경과와 바르는 약을 모두 사용했을 때 효과가 아주 좋았다. 6개월 정도 지나서 효과를 본다고 했는데 한 4개월 후면 탈모 영역이 많이 사라지는데 약에 민감한 몸인지 병원에서는 부작용이 나타나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했는데 몸에 심하지는 않지만 이상을 느껴서 먹는 약 중단하고 바르는 것만 쓰는 것만큼 쓰고 있어 나는 못 느껴.속도가 조금 줄어든 느낌의 약에 발모제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일 수 있고, 먹는 약은 부작용도 시간이 지나면 줄어든다고 의사에게 들었는데 일단 바르는 걸 몇 달 더 써볼 예정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