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앤씨 – 수출+판매 이슈

IMM PE 인수 이후 브랜드 재구축과 구조조정을 통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또한, 에이블씨앤씨는 최근 해외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이 인기를 누리는 데 따른 수혜도 받고 있다. 폭탄 배당금이 지급되자 주가는 한때 급등했다가 다시 원래 수준으로 돌아왔다. 매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56389i#:~:text=%EC%97%98%EB%A6%AC%EC%9E%90%EB%B2% A0%EC%8A%A4% 20%EC%98%AC%EC%8A%A8%20%EB%82%B4%EC%84%B8%EC%9A%B4%20%EC%97%90% EC%9D%B4%EB% B8%94%EC%94%A8%EC%97%94%EC%94%A8%2C%20%EC%9E%91%EB%85%84%20%EC% 9C%A0%EB%9F% BD%20%EB%A7%A4%EC%B6%9C%2048%25%E2%86%91,-%EC%98%A4%ED%98%95%EC% A3%BC%20%EA% B8%B0%EC%9E%90&text=%EC%97%90%EC%9D%B4%EB%B8%94%EC%94%A8%EC%97%94%EC %94%A8%EB%8A %94%20%EC%A7%80%EB%82%9C%ED%95%B4%20%EC%97%B0%EA%B2%B0,%EA%B0% 99%EC%9D%80% 20%EA%B8%B0%EA%B0%84%2014.2%25%20%EC%A6%9D%EA%B0%80%ED%96%88%EB%8B% A4.

엘리자베스 올슨 소속 에이블씨앤씨, 지난해 유럽 매출 48% 증가, 엘리자베스 올슨 소속 에이블씨앤씨, 지난해 유럽 매출 48% 증가, ‘미샤’ 에이블씨앤씨, 지난해 매출 10%, 영업이익 14% 증가 www.hankyung. com

日 MZ세대, 어퓨 워터락 피니셔에 열광…”품절 위기”

日 MZ세대 열광한 어퓨 워터락 피니셔…”품절 위기” – 네이트뷰에이블 씨앤씨 어퓨의 ‘워터락 피니셔’가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1만개를 달성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에이블씨앤씨에 따르면 APIEU는 지난 5월 일본에서 이 제품을 출시했다. 워터락 피니셔 ‘어퓨 워터락 사라사라팩트’ 국내 출시 6view.nate.com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741

에이블씨앤씨 미샤, 미국 아마존 스킨케어 매출 227% 급증 – 팜뉴스 에이블씨앤씨는 아마존 프라임데이 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Amazon Prime Day는 유료 회원을 위한 연례 행사입니다. 올해 최대 할인 이벤트네요. 올해는… www.pharmnews.com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유럽 등에서도 매출이 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지역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중국 매출은 절반으로 줄었고, 일본도 비슷했지만 유럽 매출이 크게 늘었고, 북미와 중미 매출도 약 18% 늘었다. 수출 매출이 전체 매출의 약 55%를 차지해 환율도 우호적이다. 최근에는 에이블씨앤씨뿐만 아니라 다른 브랜드들도 일본과 북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전반적인 이미지 제고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에이블씨앤씨에게는 긍정적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1723 IMM PE, ‘인수금융 최초 정상화’ 사례 만들까 – 딜사이트 에이블씨앤씨 대부업체와 EOD 복구 논의…투자사 선례 없어 밸류업 방식 dealsite.co.kr IMM PE는 4000억원을 투자해 현재 59% 지분을 확보했다. 현재 시가총액은 1750억원으로 인수가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 취득가보다 높은 가격에 팔려면 지금보다 가치가 더 높아져야 한다. 최소한 토이토이로 가려면 시가총액이 3000억원을 넘어야 딜을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지 않을까? 주가 개선 의도와 함께 폭탄 배당금을 지급한 것은 에이블씨앤씨가 매물로 나왔다는 강력한 신호를 시장에 내놓은 셈이다.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해외에서 선전하고 에이블씨앤씨도 반등해 매출과 이익이 개선된다면 다른 곳에서도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